실업급여 신청방법 2021년 버전으로 알아보기

실업급여 신청방법 2021년 버전으로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1년도 실업급여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구직급여 지급액이 무려 12조에 육박했다는 기사가 나왔었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실업자가 크게 증가한 영향이라고 하죠. 실업급여란 고용보험에 가입한 직장인이 정리해고와 같이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었을 경우 지급받을 수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실직하기 직전까지의 약 3개월 평균임금으로 계산되며, 약 60%를 길게는 9개월동안 지원받을 수 있어요.

실업급여 신청방법
그렇기 때문에 실업급여를 받고자 하는 분들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크게 취업촉진수당과 구직급여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종류도 무척 다양합니다. 이 외에 연장급여와 상병급여 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받기 위해선 고용보험 피보험자라는 수급자격 요건을 갖춘 후 수급자격을 인정받아야 해요.

실업급여 신청방법

실업급여란 직장을 잃었다고 해서 받게 되는 위로금이 아닙니다. 또한 고용보험료를 납부하였다고 받는 혜택도 아닌데요. 즉, 실업이 발생함에 따라 경제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는 기간에 대해 적극적으로 재취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따로 신청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지급받을 수 없기 때문에 퇴직하시면 곧바로 신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통 퇴직한 다음날부터 약 12개월이 지나면 급여일수가 남아있어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

실업급여 조건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실업급여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고용보험 가입이력이 통산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실직하기 전, 18개월 중에서 약 180일 이상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할 수 있는 능력이나 일하고 싶은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못한 상황이란 조건도 충족되어야 합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에 해당된다면, 퇴직과 동시에 신청해주시면 되는데요. 신청하는 방법은 먼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문단 아래에 걸어놓은 링크로 접속하시면 고용보험사이트로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 곳에 접속하여 로그인을 해줍니다. 그 다음, 개인서비스를 조회하는데요. 고용보험 납부를 확인한 후, 고용보험을 상실했다는 신고를 해줍니다. 보험 상실 신고를 마치면 곧바로 이직 처리로 되어있는지 상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이직 처리 상태를 확인하였으면, 이직확인서, 상실신고서를 발급해줍니다.

실업급여 신청방법

이후 워크넷 사이트를 가입하여 로그인한 후 구직신청을 하면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혹은 이직에 필요한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시면 됩니다. 이 과정이 바로 구직을 위한 개인의 활동이며 이후 인근 지역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실업급여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실업급여를 지급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미취업이 발생하면 경제활동이 없는 기간만큼 연장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이 곤란하다고 인정되거나 고실업이 지속될 경우에 해당되는데요. 훈련연장급여 또는 개별연장급여, 특별연장급여 등으로 나뉘어 지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ei.go.kr/ei/eih/cm/hm/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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